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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5년

31건 · '친구 같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2007년, 몇 명의 사람들로부터 같은 년도에 입학한 친구들을 모아보자는 의견으로 칠공회가 처음 생겨났다. 단체의 목표를 ‘평생지기’로 하고 평생 동안 함께 가자는 목표로 회원들이 모여들었다. 이렇게 친목 도모를 …

  2.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응수 독서논술 강사가 추천하는 나에게 물음을 던지다

    … 태어나 항상 책을 물려받아 읽었다. 그래서 자신의 책을 소유하고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다고. 또 책은 오래되고 낡아도 소장할 가치가 있어 항상 책을 직접 구입해 소장한다. 그는 같은 책이라도 다시 읽었을 때 느끼는 것이 달라 읽었던 책도 다시 찾아보곤…

  3.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당진시대
  4. 2015.10.08 · 문화·교육 · 이영숙

    데코덴 DIY공예, 성공적으로 마쳐

    …IY공예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시간에는 작품을 만든 뒤 다른 친구들에게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드백의 시간을 통해 처음 만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정을 쌓았다. 서야고 2학년 김세미 학생은 “흰색 색연필 같은 피커에 파츠가 잘 …

  5.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한과 나눔 그 경험을 통해 그는 시각장애인의 삶을 들여다보게 됐다. 또 같은 고향 출신으로 어렸을 때 가깝게 지내던 (사)충청남도 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김중환 전 회장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시각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다. 앞을 잘 보…

  6.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그런 지영 씨 곁에는 항상 엄마 정진숙(64) 씨가 있다. 모녀이면서도 친구 같고 자매 같은 둘이 다시 한 번 꽃을 활짝 피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뇌병변 장애1급 판정을 받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쌍둥이 두 딸이 태어났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동…

  7.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신문이 무엇인가요?”

    어제 딸로부터 재미있는 일화를 들었다. 친구의 초급 영어 회화책을 함께 보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 당황했다는 것이다. 시계 “태엽을 감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를 찾아 넣는 문제였는데 정답을 몰랐다는 것이다. 영어 단어가 생각나지 않은 게 아니라 ‘…

    당진시대
  8.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탑뷰티 이미소 대표

    …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다”며 “서울을 오가며 친구들도 만나고 일도 계속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남편의 도움으로 가게를 차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무엇보다 손님을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속눈…

  9.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 Death)’이란 △익숙한 환경에서 △존엄과 존경을 유지한 채 △가족·친구와 함께 △고통 없이 죽어 가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이와 같은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 배우면서 나는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교육이 바로 웰다잉 교육이다. 웰다잉 …

    당진시대
  10.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 내가 강원도 금화군에서 군 생활했을 당시 모습이다. 내 아내는 나와 같은 송악읍 가교리 출신이다. 아내는 가교리에서도 착하다고 소문이 자자했다. 우리는 21살에 결혼했다. 결혼한지 일 년이 되지 않았을 때 내가 입대하게 됐다.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

  11.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이 정착하는 데 있어 당진은 마땅한 지원처가 없는 실정이다. 김 씨는 “같은 말을 쓸 뿐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것이나 다름없다”며 “감투라는 단어도 북에서는 ‘억울한 누명’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등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일종의 통역이 …

  12. 2015.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력에 타협 않는 독일의 언론과 검찰

    …, 그래서 누구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사회,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기에 이 같은 정치적 충격은 더 큰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불프 대통령의 자진사퇴 내용을 살펴보면, 저금리 융자대출에 대한 비리의혹으로 시작됩니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니더작센주 …

    당진시대
  13.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때리며 괴롭히고, 평소와는 다르게 인사도 받아 주지 않고 저를 밀치던 친구들, 아무리 촬영을 하며 설정한 내용이라 할 지라도 몇 초 안 되었던 그 장면을 찍을 때 저는 충격적이고 자존심이 매우 상했습니다. 촬영 분이 절정에 다다랐을 때 저는 결국 목…

    당진시대
  14.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슴을 먹먹하게 한다. 그 이유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함께한 형제들,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보고싶은 고향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마저 고향을 떠나고 없다. 어버이날, 부모님 기일, 설날 등 기념일…

  15.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트 세계일주 성공을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로!김응숙 희망항해 추진위원회 재무팀장 / 고대농협 여성복지팀장

    …로 알게 됐다. 그는 세계일주를 준비하느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와 친구들을 위해 요트를 태워줬다. 고마운 마음에 7개월 간의 항해 동안 필요한 먹거리를 해결해 주기로 약속했다. 물과 김, 수건과 같은 생필품 등을 지인들을 통해 마련하고 지역아동센…

    당진시대
  16.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 길 인도하는 상담사 되고 싶어요”

    … 참여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 상을 수상했다. 혜인 학생은 상처 받은 친구들에게 ‘청소년 상담사’로 자라 밝은 곳으로 이끌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다. 그 꿈을 따라 청소년으로서의 삶에서 지역청소년을 대표해 자신과 같은 또래들을 마주하고 싶어 기구에 …

  17.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맞는다. “하루는 버스에서 내린 한 녀석이 친구한테 ‘역시 교장 선생님은 우릴 실망시키지 않아!’라고 말하더라고요. 아마도 친구들끼리 오늘 교장 선생님이 또 교통지도에 나올까, 안 나올까 얘기한 것 같았어요.” 교통지도로 …

  18.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예술학교 팀원 이소영 씨가 추천하는 “20~30대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

    …해 학교도서관에서 접한 책이다. 당시 일본소설이 붐을 일던 때였고 주변 친구들이 일본 소설을 즐겨 읽어 그 또한 자연스레 이 책을 접하게 됐다. 그는 “이 책은 일본 젊은이들의 취업 현실과 불투명한 미래가 현실적으로 쓰여진 책”이라며 “이 책을 통해 …

  19.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편집자주_ 안개꽃 같은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예쁜 장미꽃다발도 안개꽃이 없으면 그 아름다움을 돋보이지 못한다. 자기 자신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주인공을 위해 빛나는 조연의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안개꽃이다. 한국 최초로 단독·무기항·무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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