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친구 많은'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에서 보낸 보람찬 여름방학

    … 여전히 농민들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함께 참여한 친구들과 함께 학과에 농촌봉사 동아리를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할 정도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슴을 먹먹하게 한다. 그 이유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함께한 형제들,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보고싶은 고향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마저 고향을 떠나고 없다. 어버이날, 부모님 기일, 설날 등 기념일…

  3.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양념소갈비 전문점 우당]최상급의 고기 선보여

    …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될 정도로 정직하게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했다고. 더 많은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만족도도 높은 음식을 선보이고자 우당을 개업했다는 김 대표는 “식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맛과 청결”이라며 “맛과 청결은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의 의무…

  4.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원당동 숯불구이전문 하루가 박태완 대표

    … 실력과 매장운영 노하우로 질 좋은 고기 선보이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지난달 7일부터 가게 문을 연 하루가는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 하루가를 방문한 고객들은 분위기가 좋고 고기 손질을 매장에서 직접해 믿음이 간다…

  5.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 받았다고. “깨끗이 청소해 놓은 택시에서 침을 뱉고 욕설을 하는 어린 친구들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다 내 자식 같아서 호통을 치거나 화는 못 내겠더라고요.” 택시 안에서 인생을 배우다 택시운행을 하면 할수록 여자 운전기사의 필요성을 느낀다는 김 기…

  6. 201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디지털 시대의 지역경제

    …회로 변화했다는 것을 특히 실감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필자는 친구나 제자들로부터 우편으로 연하장이나 카드를 받곤 했다. 그러나 이제는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으로 전달되는 신년인사가 대부분이다. 디지털 사회로 전환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