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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5년

6건 · '친구 많은'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어 일찍 노인 생활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도 적지 않다. 이 분들 가운데 친구들 만나 고스톱 치고 등산하거나 공짜 지하철 타고 지방 나들이하면서 순대국이나 보신탕에 소주 몇 잔 마시는 것이 하루 일과의 대부분인 경우가 적지 않다. 노인문제 전문가들은 자…

  2.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원갈비 | 당진읍 읍내리 이호일 대표 ]갈비와 함께 시원한 냉면을...

    …정식을 먹는 셈이라고 이 대표는 말한다. 당진의 토박이인큼 아는 사람도 많은 이호일 대표. 수시로 친구들이 드나들고, 선배와 후배, 동네사람들이 오고 간다. 그들에게 항상 빠지지 않고 반가운 인사와 농담을 건네는 그의 푸근함이 보는 사람의 음식맛을 더…

    당진시대
  3.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인에서도 잘나가는 동창회다. 지난 6월 총문회때에는 기수동창회 중 가장 많은 70여명이 모이기도 했다. 1년에 두차례씩 정기모임을 갖고 서울 동창회는 분기별로 모임을 갖는다. “한번 모일때마다 보통 4,50명씩 참여할 정도로 결속력이 높다“고 서울회장…

  4.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추억의 가게 구판장 이야기

    …느 간판보다 눈에 띄는 사진 속 간판은 오래전 ‘글씨 잘 쓰는’ 한씨의 친구가 써준 간판이다. 6평 남짓의 구판장 안으로 발을 디뎌놓으면 베어링(?)을 이용해 만든 진열대와 냉장고, 낡은 벽들이 보이고, 방금 전까지 아버지들이 막걸리를 주고받았을 것 …

  5.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 왕족발 박순일, 김연주씨] “우린 맛으로 승부할랍니다”

    …씨는 마케팅보다는 과감히 맛으로 승부하려고 한다. “주방장을 맡고 있는 친구와 같이 시작했죠. 식당이 지하에 있어 어려운 점도 많아요. 그래도 꾸준히 해나갈랍니다.” 당진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두 사람이다. 사실 이 두 사람에게는 홍보가 그리 필요가 없…

  6.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 살아갈 때 머릿속으로 했던 생각들이 바로 그것이다. 머릿속에 떠올렸던 많은 생각과 세상에 대한 꿈들 중엔 사랑하는 아내(장은섭, 74)에게도 그리고 자식들에게도 미처 말하지 못한 내용도 있다. 지금은 대부분 간소하게 지나가는 환갑 잔치! 첫 번째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