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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7년

79건 · '친구 많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읽을 수 없는 지역 문화재 안내판

    …됐다. 서울에서 태어난 한음 선생은 어릴 때부터 영특하고 기지가 뛰어나 친구 오성 이항복과 얽힌 ‘오성과 한음’ 일화로 유명하다. 특히 조선 후기 예조참판과 대제학을 겸임하고, 임진왜란 이후 병조판서와 좌의정, 영의정까지 역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보드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된다. 2016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당진시대
  3.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하지만 홍 씨네 가족은 희망을 잃지 않는다. 지난해 무명가수로 활동하는 친구 한성준 씨와 제일프로덕션의 김진환 대표가 홍 씨네 집을 찾았다. 아내 김 씨를 본 두 사람은 안쓰러운 마음에 노래 <당신 좋아요>를 홍 씨에게 선물했다. 그 전까지 마을행사에…

  4.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하노…

  5.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교의 채운아가씨 전설 △문정연 <여긴 어디지?>: 인터넷 속으로 들어간 친구들의 당진여행 △박소현 <역사의 맴돌이 속에서 만난 두 소녀의 꿈> : 4월4일 대호지광장서 독립선언서·낭독만세 시위이야기 △서혜린 <몽산 지네와 아이>: 아미산과 몽산의 용과…

  6.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협의회 대의원을 맡고 있다. 한 전 회장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얻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 전 회장이 첫 사회에 발판을 내딛은 것은 중학생 때 4-H 회원으로 농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나 순…

  7.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곳에서 간혹 야근이라도 하려면 아이를 맡길 곳도 마땅치 않았다. 주말엔 아이…

  8. 2017.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27세 방송댄스 강사 최세현 씨(송산면 유곡리)“춤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를 시작으로, 춤에 재미를 느끼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초등학생 때 친구들과 유행하는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는 게 재밌었던 그는 춤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을 이어갔고 종종 경연대회에 출전해 수상의 영광을 안기도 했다. 그의 장래희망은 가수였다. 하지…

  9.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할 수 있다는 기쁨

    …험수기 공모전에 도전해 장려상까지 수상했다. 승리라 씨는 수기를 통해 “친구를 좋아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일기 쓰는 시간을 좋아하고, SNS를 좋아하는 평범한 27살인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이 많지만 ‘지적장애 2급’이라…

  10.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시 내려놓고 남의 행복을 먼저 빌어주는 일, 그것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친구들은 어떤 소원을 빌며 절을 했을까. 엄마 선생님 이선우 원효깨달음 길에서 만난 영탑사원효깨달음길의 영랑사와 안국사지를 거쳐 영탑사에 도착했다. 앞마당에 들어서니 비구니 스님이…

  11.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 정점에 오른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이렇듯 부와 명예를 토대로 핸델은 많은 작품들을 작곡하며 명성을 이어갔지만, 그도 인생의 쓴맛을 경험하게 된다. 당시 대중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오페라의 발전과 더 활발한 활동을 위해, 핸델은 오페라기획사를…

    당진시대
  12. 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3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당진 청소년들 음악으로 만나다

    …케스트라 단원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한다. 때로는 집에서 쉬고 싶고,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싶을 법도 하지만 매주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실력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3년 연속 예술단체 창작스튜디오 지원사업인 ‘별별동지’에 선정됐다. 정기연주회·요양…

  13.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진원 청소년지도사순수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

    …년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의 권유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알게된 뒤, 나아가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그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 소극적인 성격에서 활발한 성격으로 거듭났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생…

  14.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국 연극인 당진에 모인다

    … 등 총 6개의 연극이 무대에 오른다. 류희만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의 많은 극단들과 함께 해 연극을 널리 알려갈 것”이라며 “내후년에는 국제연극제 개최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연극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극하면 ‘당진’을 떠올릴 수 있…

    당진시대
  15. 2017.10.21 · 인물·동정 · 김예나

    [부고] 장남순 전 당진향교 전교 별세“아버지 같이 다정한 사람”

    …말고 잘 지내라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내(손영숙)에게는 친구들과 밥도 잘 먹으러 다니면서 일상생활을 잘 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경선 유림회관 간사는 “故 장남순 전 전교는 아버지 같이 다정다감하셨던 분”이라며 “말…

    당진시대
  16.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기른다. 관계가 단절된 아파트에서 토요놀이방은 아이들의 만남의 장이자, 주민들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비…

  17.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 순수한 사람이다. 반드시 인간이 소유해야 할 3가지는 건강, 재산, 친구이다. 그리고 인간의 3가지 후회는 참을 걸, 즐길 걸, 베풀 걸이다. 또한 살면서 한 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로는 시간, 언어, 기회이며,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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