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엄격한 법 집행이 필요하다
… 적과 맞서 싸울 궁리는 않은 채 도망가고 말았다. 그는 영의정 윤방의 친동생이었다. 조정에서는 도주한 평안감사의 직무유기를 놓고 처벌여론이 일었는데 놀랍게도 이때 윤방은 가장 강하게 아우 윤선의 논죄를 청하고 나섰다. 임금과 대소 신료들은 이런 강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친동생 살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적과 맞서 싸울 궁리는 않은 채 도망가고 말았다. 그는 영의정 윤방의 친동생이었다. 조정에서는 도주한 평안감사의 직무유기를 놓고 처벌여론이 일었는데 놀랍게도 이때 윤방은 가장 강하게 아우 윤선의 논죄를 청하고 나섰다. 임금과 대소 신료들은 이런 강청…
2003.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자신을 욕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친동생과 그 부인을 살인한 형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당진읍 읍내리에서 복집을 운영하고 있는 윤모씨(남, 42)는 지난 2월3일 밤 11시 20분경 동생 윤모씨(남, 33, 당진읍 읍내리)가 평소 생활능력이 없…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