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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칭찬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칭찬 주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상을 촬영할 것입니다. 왜냐면 아파서 세계 여행을 못가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언젠가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나중에 크면 세계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장주혁(석문초2) “학습도움반 부끄럽지 않아”…

  2.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도움을 받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제가 가진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하던 김 대표는 한 가…

  3. 2013.10.16 · 산업·경제 · 한수미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이 기사는 중요합니다. 꼭 읽고 가세요”

    …곧 활짝 필 날을 기다리며 야무지게 꽃봉오리를 다물고 있는 국화에 물을 주고 있던 신평 365골프존 전용면 대표는 개업 당시 하나 둘씩 들어온 국화들을 정성스레 가꾸고 있다. 지금은 그가 키운 국화들로 앞마당이 온통 꽃천지다. 아침마다 국화잎에 혹여 …

  4.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길을 전하기도 한다. 길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평소 부끄러움이 많아 남모르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었는데 쑥스럽다”고 말했다. 길 원장은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사…

  5.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작은 도움되면 그것으로 만족”

    …의 손과 발이 되어 준다는 이근택(79․사진) 씨를 두고 마을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 씨는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목욕을 가는 등 외출을 할 때, 교통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손수 차를 운전해 안전하게 동행한다고. 또한 마을 주민인 시각장애인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