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칼럼 가지'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이지요. 최근에 인사청탁 문제로 뉴스를 장식했던 기관의 이름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당진시청에, 혹은 당진시 산하의 기관 중에, 시민 여러분이 아는 인사청탁이나 부정채용은 없습니까? 저는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있습니다. 제가 압니다. 알아…

    당진시대
  2.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SNS 통해 출향인과 소통”

    … - 이번 호는 젊은층과 여성취재원들이 많이 실렸다. 지속적으로 교류를 가지며, 취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 오탈자와 사진 중복게재 등 편집 상 실수가 많았다. 교정을 볼 때 더 신경 써야 한다. - 1면에 게재된 <최초 여성국장 나올까> 등 당진시…

    당진시대
  3. 2017.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당진형 주민자치의 성과, 그리고 과제

    … 거두었다고 자평하면서도 진정한 의미의 주민자치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해결해야 할 과제도 안고 있다고 본다. 출범 초기의 여러 가지 갈등과 시행착오는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우선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왜 해야되고, 주민자치를 함으…

    당진시대
  4.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대덕산의 슬픔

    …회는 건강관리만 잘 하면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현대인의 네 가지 건강 요소로는 균형적인 식사,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해소라고 한다. 현대인의 건강관리의 목적은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는 날까지 활동 할 수 있도록 건강…

    당진시대
  5.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부끄러운 당진 함상공원

    … 해도 밀려드는 것이 관광”이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세 가지 중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추어진 것이 없는 볼품없는 관광지의 인프라와 상품을 가지고 관광도시를 찾고 있음이 실소를 금치 못합니다. 행정이나 시의회 모두 잘하고 싶은 마음은 많으…

    당진시대
  6.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면천관아의 복원과 방향

    …피소드가 면천관아의 복원과 궁합이 맞는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본다. 한 가지만 예로 들어본다.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직한 시간은 37개월이다. 4여 년에 걸친 조선 군수직은 예외적이다. 불과 1년에 불과했던 군수직을 오래도록 한 이유는 박지원에 …

    당진시대
  7. 2017.04.28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한민국의 미래 위해 반드시 투표하세요!”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 안내

    …허증·여권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칼럼] 배윤주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바라며 선거 중에서도 대통령선거는 국가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가장 중요한 선거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대통령이라는 …

  8. 2017.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어린이 소아 · 아동 응급 병원 유치 절실

    …, 신생아 합병증, 선천성 기형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개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산모의 연령이 증가 할수록 출생아의 유병률도 증가하게 된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소아·아동은 만성 및 퇴행성 질환이 주를 이루는 성인과는 달리 감염에 의…

    당진시대
  9.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붉은 닭의 해를 열며

    …가 양극화된 우리 사회는 말로는 함께 잘 살아보자고 하면서도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배운 자와 배우지 못한 자 등으로 나눠 서로 불신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우리는 많이 잘 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과거 보릿고개 시절보다는 넉넉한 살림에 여유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