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에 의하면 철을 만드는 과정에 발생하는 슬래그 110만 톤이 현대제철소 공장 안에 있는 야적장 2곳에 덮개도 없이 적재되었으며 정화시설 설치 여부도 의심받는 상황에서 방치되어 있었다. 이 슬래그를 현대제철 서문 건너편 야적장에 약 30만평 부지에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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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칼럼 공장'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의하면 철을 만드는 과정에 발생하는 슬래그 110만 톤이 현대제철소 공장 안에 있는 야적장 2곳에 덮개도 없이 적재되었으며 정화시설 설치 여부도 의심받는 상황에서 방치되어 있었다. 이 슬래그를 현대제철 서문 건너편 야적장에 약 30만평 부지에 높이…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규모가 아니다. 기존 핵발전소는 발전소 현장에서 조립하고, SMR은 공장에서 조립한 것을 옮겨 설치하는 것이 다를 뿐 방사능을 내뿜고 폭발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핵발전소가 위험하다는 것은 그 피해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하기 …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죽음의 공장! 이는 현대제철을 일컫는 말로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표현이다. 지난 3월 2일 새벽 현대제철 당진 냉연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아연 도금 포트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3일 뒤 예산의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25세…
2022.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너지원이다. CCUS(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저장) 기술의 고도화로 공장, 발전소 등의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실현한다 해도 이미 배출된 ‘과거배출’과 탈루 등 ‘잔여배출’은 남기 마련이며, 이를 간과하면 탄소중립도 요원할 것이다. 또한 배출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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