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김남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칼럼 김남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남철 연세심리상담연구소 소장 잼버리와 기후 환경

    지난주에 태풍이 오니 바람이 불고 시원해졌다. 폭염 보다는 태풍이 더 고마운 것 같다. 태풍이 일본 밑에서 오랫동안 머물다가 한국을 관통하는 방향으로 올라왔다가 남부지방에만 피해를 주고는 사라졌다. 태풍이 바다를 뒤집어 놓아야 생태계가 건강해진다고 한…

    당진시대
  2.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6월이 되면 교회에 오는 손님이 있다. 대나무 죽순과 오디를 따러 오는 손님들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당진시대
  3. 2004.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가족의 정서적인 건강을 위한 여름휴가

    엽기적인 연쇄살인 사건으로 등골이 오싹해져서 갑자기 더위를 못 느끼게 된다. 한 젊은이가 사회악을 일으킬 때에는 수많은 시간의 흐름 속에 환경의 영향이 있었다. 가족의 역할과도 연관이 있다. 한 인간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