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풀뿌리여성조직과 소모임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들의 모임,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와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에 당진시민대상을 받으신 박광래 회장님이 지역사회에서의 장시간 소외된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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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칼럼 다문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풀뿌리여성조직과 소모임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들의 모임,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와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에 당진시민대상을 받으신 박광래 회장님이 지역사회에서의 장시간 소외된 이웃들…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공감을 한 적이 있다. 현재 우리는 200만 명의 외국인 거주에 따른 다문화공동체 시대를 살고 있다. 2015년 충남 다문화결혼이주민과 외국인근로자 현황조사에 의하면 충청남도 당진시의 외국인근로자 수가 3606명으로 천안, 아산 다음으로 세 번째로 …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도 큰 심리사회적, 정신적, 경제적 차이로 힘들어 하고 있다. 최근에 다문화가정에 북한이탈주민들을 포함시키는 사례도 있었다. 다문화가정의 범주에 포함시키는 것은 안 된다. 이방인으로 생각한 것은 옳지 못한 처사였다. 그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에…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도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공모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작은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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