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쓰는 축제 버는 축제
…재임시) 1200여석 규모의 시설이 무리라는 반대의견도 있었지만 적어도 미래를 내다보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문화와 예술의 비교와 교류 목적을 통해 한차원 높은 문화공간을 확보하려고 했던 고립의 의미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그야말로 서해안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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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미래를'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임시) 1200여석 규모의 시설이 무리라는 반대의견도 있었지만 적어도 미래를 내다보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문화와 예술의 비교와 교류 목적을 통해 한차원 높은 문화공간을 확보하려고 했던 고립의 의미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그야말로 서해안 중심의…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즐기는 달이 5월 가정의달인 듯 싶다. 그러다보니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학생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 한단 말인가? 학교는 휴업이고 가정은 부모님들이 직장에 나가서 비어있고 말이 자율학습, 체험학습이지 현 우리나라 가정환경과 사회에…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둔 아이들! 단지 학생 수가 많은 학교에 다닌다는 것만으로 그 학생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여기에 기인한다. 현재 북창초등학교 학생들만 행복할 수는 없다. 적어도 당진 군내 소외되고 불행한 학생들까지는 행복해야 한다. 그래서 모교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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