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가족정책, 어디까지 왔나?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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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칼럼 사회'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2014.06.13 · 정책·행정 · 박초롱
…에 관한 일이라면 열정으로 가득하다. 3년째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농업사회에서 공업사회로 넘어가는 현 시점에서 농업인의 역할에 대해 고민이 많다. “농업을 계속 이어가기엔 힘든 현실이지만 농업은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산업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2014.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1일 금암교회 창립 66회를 맞아 민족과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해보게 됐다. 예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 대해서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돼야 할 것을 가르치셨다. 처음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됐을 때에 비록 많은 교회…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딸, 저에게는 조카손녀입니다. 그 아이가 최근 장애인 관련 연극을 하는 사회적 기업의 대표가 되어 직접 배우로 출연하는 연극을 보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그 연극을 보고 나오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직장 잡아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제 선거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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