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칼럼 사회'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가족정책, 어디까지 왔나?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당진시대
  2. 2014.06.13 · 정책·행정 · 박초롱

    합덕읍 농촌지도자회 서정돈 회장 “다양한 기사 더 많아졌으면”

    …에 관한 일이라면 열정으로 가득하다. 3년째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농업사회에서 공업사회로 넘어가는 현 시점에서 농업인의 역할에 대해 고민이 많다. “농업을 계속 이어가기엔 힘든 현실이지만 농업은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산업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3. 2014.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 칼럼] 교회의 참된 역할

    지난 1일 금암교회 창립 66회를 맞아 민족과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해보게 됐다. 예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 대해서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돼야 할 것을 가르치셨다. 처음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됐을 때에 비록 많은 교회…

    당진시대
  4.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은별 어머니께 드립니다

    …딸, 저에게는 조카손녀입니다. 그 아이가 최근 장애인 관련 연극을 하는 사회적 기업의 대표가 되어 직접 배우로 출연하는 연극을 보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그 연극을 보고 나오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직장 잡아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당진시대
  5.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제 선거철이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