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시민 주주 당진시대, 시민의 편에 서야”
…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이상우 위원 당진시대가 약한 것 중 하나가 칼럼이다. 일반 시민이 기고할 수 있어 문턱이 낮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래도 이슈가 있을 때는 전문성 있는 글이 보도됐으면 한다. 당진 안의 인력만으로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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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석문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이상우 위원 당진시대가 약한 것 중 하나가 칼럼이다. 일반 시민이 기고할 수 있어 문턱이 낮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래도 이슈가 있을 때는 전문성 있는 글이 보도됐으면 한다. 당진 안의 인력만으로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면…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다. (647번 지방도는 해미에서 시작해 운산과 정미를 거쳐 대호지와 석문면 삼봉이 종점이다.) 일제 강점기에 치도 건설(신작로)은 우리나라의 편리한 도로망을 구축한 것이 아니고 그들이 우리나라 자원인 농산물과 임산물·광물·수산물 등을 착취해 본국으…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소극적인 상황이다. 결국 우리 시민들이 직접 나섰다. 지난 22일, 석문면·고대면·송산면 주민 300여 명이 충청남도청을 찾아가 반대집회를 열며 성토한 것이다. 시민들의 움직임 덕분에 다행스럽게도 충청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 추경에 편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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