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바람
…시를 목표로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민들이 자녀들과 손잡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시가 진정으로 사람들이 살고 싶은 도시 당진이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칼럼 안전'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를 목표로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민들이 자녀들과 손잡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시가 진정으로 사람들이 살고 싶은 도시 당진이기 때문이다.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빈 집 등을 활용하여 홀로계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겨울에는 난방비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지내 자살, 우울증, 치매 등을 예방하고 노후생활을 외로움 없이 내 가정과 같은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동생활제’…
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슈도 많지만 ‘사드(THAAD)’, ‘가습기 살균제’, ‘세월호’ 등 안전 관련 인권 문제들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아산 지역의 ‘갑을오토텍 사태’도 상식을 훌쩍 벗어나고 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슈들은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다…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드레일 및 전신주 등을 나무로 만들어 친환경적이면서도 미관을 살리고 안전도 고려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추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시민들은 곧게 뻗은 고속도로에서도 규정속도를 잘 지키고 불법을 저지르면 누구나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등 성숙된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뽑는 과정이다. 현명한 유권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억해야 한다. 국민의 안전을 져버린 세월호의 기억,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국정교과서 문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한다. 테러방지법이라는 미명하에 국민의 개인정보를 이잡 듯 훑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