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온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할 때
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우리는 흔히 넓은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를 읽지 못하거나 무슨 일을 대처함에 있어 좁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유하여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을 쓴다. 성난 농민들은 대규모 상경집회로 파탄지경에 이른 농촌실정을 몸으로 알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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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칼럼 우리는'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우리는 흔히 넓은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를 읽지 못하거나 무슨 일을 대처함에 있어 좁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유하여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을 쓴다. 성난 농민들은 대규모 상경집회로 파탄지경에 이른 농촌실정을 몸으로 알리고 있…
200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인용 책상 6개를 설치함으로써 기자실 부활의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리는 당진군이 브리핑룸을 개설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점차 없어지고 있는 기자실을 다시 부활시키려는 움직임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다. 시민단체의 …
2003.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겠지만 이웃과 사회 그리고 국가도 방조자라는 것을 부인하기 어렵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을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갈라놓고 있지는 않은가? 또 지나치게 한정된 사람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고 만족해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지는…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가리지 않는 낯 두꺼운 인물들을 쉽사리 보거나 만날 수 있다. 과연 우리는 이와 같이 염불보다 잿밥에 마음이 가 있는 몰염치한 사람들을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까? 아마도 팔불출이나 푼수중의 하나일 것이다. 아니면 팔불출이요 푼수쟁이라고 하면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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