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세금이 눈먼 돈인가?
겨울 채비로 김장 손길이 매우 바빠졌다. 부지런한 주부들은 남은 푸성귀를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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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칼럼 이철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울 채비로 김장 손길이 매우 바빠졌다. 부지런한 주부들은 남은 푸성귀를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기저기에서 꽃 소식도 대단한 가운데 쑥 송편이 제맛나는 계절이다. 옛부터 충청도는 산자수명하고, 청풍명월의 고장이라 불리워 왔다. 가진것도, 배운것도 그리 내새울것 없었지만 넉넉한 인심에 충과 효와 예를 숭상하며 나라가 위태로울 때는 수많은 충현, …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주 당진시대 칼럼을 읽고서 당진시대의 독자 한사람으로 당혹스러웠다. 필자가 소제목으로 적은 ‘좌회전’의 의미는 통상 정치적 수사로서 정책의 좌편향이나 정치의 진보를 일컬을 때 쓰는 문구이다. 필자는 우리지역의 관록 있는 행정가요 정치지도자로 활동…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축년 정월 초하루 해가 바뀌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덕담 인사를 나누다 보니 벌써 보름달이 다가왔다. 금년 설은 하도 많은 눈으로 고향을 찾는 자녀들과 일반 귀성객들의 불편함은 말할 나위도 없이 서울에서 당진까지 열서너 시간씩 소요 되었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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