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시민단체는 반대에 나섰다. 그러나, 끝내 철탑은 세워질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현안 중 하나인 소들섬을 시민공론장 조례로 풀어간다면, 우강 주민이나 시민단체 외에도 한전과 전문가, 그리고 당진시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 방안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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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칼럼 지금'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민단체는 반대에 나섰다. 그러나, 끝내 철탑은 세워질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현안 중 하나인 소들섬을 시민공론장 조례로 풀어간다면, 우강 주민이나 시민단체 외에도 한전과 전문가, 그리고 당진시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 방안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다. 김…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이상우 위원 당진시대가 약한 것 중 하나가 칼럼이다. 일반 시민이 기고할 수 있어 문턱이 낮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래도 이슈가 있을 때는 전문성 있는 글이 보도됐으면 한다. 당진 안의 인력만으로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면…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본인 부부가 우리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반성한다며 우는 모습은 지금도 눈에 선하게 기억하고 있다. 당진시 평화대사 협의회는 한국과 일본 간 두 번 다시는 이런 비극을 되풀이하지 말고, 평화를 지키자는 정신 아래 활동하고 있다. 특히 당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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