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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지자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칼럼 지자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시민 주주 당진시대, 시민의 편에 서야”

    …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이상우 위원 당진시대가 약한 것 중 하나가 칼럼이다. 일반 시민이 기고할 수 있어 문턱이 낮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래도 이슈가 있을 때는 전문성 있는 글이 보도됐으면 한다. 당진 안의 인력만으로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면…

  2. 2023.03.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영옥 당진시의원 / 시의원 100% 활용법

    …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웠다. 이에 이번 칼럼을 통해 시민들이 시의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시민들에게 정확히 알리고, 시의원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첫째 시의회는 당진시의 최고 의결기관으로 시민의 의사를…

    당진시대
  3.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광장정치가 아닌 제도적 정치를 활용하라

    …마련된 법 개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지방분권시대에 한전의 모든 권한은 지자체에 둬야 102일이라는 천막철야농성으로 삽교호 일대(소들섬)는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됐고, 한전의 철탑공사에 대해 중지명령이 내려졌다. 하지만 앞으로 당진시와 한전과의 법적…

  4.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오미숙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협의회장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정책 로컬푸드플랜의 중요성과 과제

    …는 점이다. 지역 푸드플랜 구축과 확산은 문재인 정부의 선도과제로서 각 지자체에서 앞다투어 먹거리 정책을 발표했지만, 현실에 맞는 정책과 현장에서의 실천 정도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당진 역시 예외는 아니라고 본다. 추진계획이 실행단계로 이어지고 …

  5. 2022.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청소년재단, 민·관 협치가 성공의 지름길이다

    당진시가 지자체 출연기관으로 당진시청소년재단 발족을 위해 지난해 조례를 통과시키고 공개 임원 선출과 조직구성의 절차를 밟고 있다. 전국 234개의 시군구 중 30여 개의 지자체에서 청소년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타 도시에 비해 사안별 무엇이든 최초, 최…

  6.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팽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분과 위원 경비업법 개정에 따른 경비 노동자들의 명암(明暗)

    …적으로 명시하고 이를 위반하였을 때는 입주자대표 또는 관리 주체에 대해 지자체장의 사실 조사와 시정명령을 거쳐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그동안 경비원들에게 경비업무만 허용하고 있었으나 경비원들의 실제업무는 현실과 맞지 않았고, …

    당진시대
  7.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농촌정책의 변화와 당진시 대응방향

    …과 종합개발의 체계로 역량단계별 지원 시스템을 유지하게 되었다. 여기에 지자체 단위로 액션그룹(실천조직)의 발굴과 육성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이 2018년부터 시작되었고, 당진시도 올해 선정되어 내년부터 시행되게 된다. 또 농촌협약제도도 …

    당진시대
  8. 2021.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과거사 진실규명 위한 지원 나서야

    …에서 피해자와 유족의 아픔을 보듬고 삶과 명예를 회복시키는 일은 국가와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이기도 하다. 이러한 민관의 노력과 맞물려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희생자들과 유족의 상처를 보듬어 과거와의 화해와 공존…

    당진시대
  9.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의 의미

    … 좋은 것도 아니다. 갈등은 민주주의의 자양분 같은 것이다. 되돌아보면 지자체에서 주민과 사업주 간의 갈등이 있을 때 주민들의 주장 대부분은 ‘우리는 몰랐다’이고 사업주와 지자체 주장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으며 이미 사업 진척이 많이 돼서 되돌릴 수 …

  10.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절차를 거치게 된다. 현재까지 모든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해주는 지자체는 소수에 불과하며 충남도에서는 한 곳도 없는 상태다. 이를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 특히 우리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로서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그 어느 지방자치단체보다 노력하…

  11.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원 공론화를 공론화하라

    …델. 숙의민주주의는 원전 건설과 같은 전국 수준의 국가적 사안뿐 아니라 지자체 수준의 각종 지역·민생 이슈에 적용할 수 있다. 비교적 적은 수의 시민들이 소위 ‘미니공중’(계층, 성별, 소득, 나이 등이 고려 선발된 인원)을 이뤄 숙의에 참여하는 방식…

    당진시대
  12.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기에는 재정이나 기타 여러 면에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다. 그러다 다른 지자체들이 국가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여 쇠락한 구도심을 변화시키는 사례를 보면서 당진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당진시대
  13.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더 안전한 충남을 위해!

    …소방서비스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된 것이다. 따라서 그동안 지자체마다 상이했던 소방인력과 장비 수준이 앞으로는 비슷해짐으로써 국민 모두가 평등한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형재난 발생 시 광역대응에서 국가단위 총력…

    당진시대
  14. 2020.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충남도교육청 교직원 휴양시설의 당진 유치를 기대하며

    …아직도 이전지가 결정되고 있지 않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의 유치를 위한 각 지자체가 벌인 그간의 노력을 상기해볼 때 충남도 교직원 휴양시설의 유치 노력은 너무 조용히 진행되는 듯하다. 현재 교직원 휴양시설의 유치에 뛰어든 지자체는 태안군과 우리 당진시다.…

    당진시대
  15.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갑질 근절을 위한 조례

    …요하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조례와 관련이 있습니다. 국내 37개 지자체에서는 감정노동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당진시는 관련 조례가 없습니다만 당진시의회가 감정노동자 보호 조례안을 담당부서에 보내 의견을 …

    당진시대
  16. 2019.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양식어장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있다. 고수온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강화된 노력이 절실하다. 정부와 지자체는 현장에서 어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에 즉각적으로 호응하며 철저한 사전 예방대책 추진과 현장 대처능력을 높여야 한다. 지난 5월 정부는 고수온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책을 …

    당진시대
  17.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어났다. 시민사회단체들은 26일 기자회견에서 “산업현장의 안전을 위해서 지자체가 그 역할과 책무를 다하라”고 요구하였다. 욕구 5단계에 가장 기본이 안전이다. 안전에 대해서 시민들은 늘 지방정부의 무력함과 무책임에 대해서 성토한다. 약속하면 그뿐이며,…

    당진시대
  18.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 칼럼]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청년이 있는 당진의 청년정책을 바란다

    …울특별시 청년기본조례와 강남구 청년기본조례, 성동구 청년기본조례의 경우 지자체 장과 공동으로 위촉된 위원 중 한명이 위원장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하지만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서 청년정책위원장은 시장으로 명시돼 있다. 청년은 구성원일 뿐 주체로 나서지 못…

    당진시대
  19.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칼럼]조상연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2017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정리하며

    …있었다. 우선 우리는 충남예산에 주민참여예산 30억 원을 만들었다. 기초지자체의 자체예산까지 총 60억 원의 예산은 도민들이 직접 필요한 예산과 정책에 배분하는 예산이다. 1000만 명의 서울시가 5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한 것을 보면 200만 명의 …

    당진시대
  20.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분에 대해 신분보장을 받으며 제보할 수 있는 창구가 열려 있습니까? 이 지자체는 그 창구를 열어놓고 있었나요? 공공기관의 자리라는 것은 이렇게 취업난이 심하고 생계가 어려운 청년들이 많아지는 시대에, 가장 안정적으로 가난을 피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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