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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칼 시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칼칼 시원'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에는 얼큰한 동태찌개 한 그릇”

    …에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한국음식 중 누구나 가릴 것 없이 시원하고 얼큰한 맛에 이끌리는 것 중 하나가 동태찌개탕이다. 박근상, 조병례(당진읍 읍내리)부부의 아들인 박양훈 씨와 그의 아내 이명옥 씨가 운영하는 동태사랑은 지난 17일 당진읍…

  2.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 추세라고 말한다. 느타리버섯과 미나리 또 소고기나 해물이 함께 우러난 시원한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먹으면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기본적인 육수 자체도 시원하고 칼칼하지만 뜨거운 불에 졸이면서 각종 재료들이 우러나 더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3.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용하고 있다. 오리 고기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에 사용되고 분리한 뼈는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내 후식으로 제공된다. 만수골에서 후식으로 제공하는 육수는 특별하다. 보편적인 손님들은 육수에 죽이나 밥을 볶아먹는 법을 생각하겠지만 만수골에서는 칼국수를 넣어…

  4.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어 지는 음식 몇 가지가 있다. 갓 지은 밥에 나물 넣고 비빈 비빔밥, 칼칼한 김치와 새콤달콤한 깍두기, 구수하게 속을 풀어주는 들깨국…. 어린 시절, 동네 아줌마들이 둘러 앉아 어느 집 제사 후 남은 나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그 맛에 감탄하는 …

  5.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국물이 담긴 그릇을 감싸고 시원한 국물 한 모금을 마시면 얼어붙은 두 손이 녹고 입 안과 속은 시원하다. 당진읍 읍내리에 위치한 고전손칼국수는 깔끔한 맛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려봄직 한 곳이다.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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