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제는 배달로 만나보세요”
매장에 가지 않아도 편하게 집과 회사 등에서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우두동 초입에 자리한 1인 카페 아디스익스프레스는 배달·포장 전문으로 한다. 아디스브라운에서 볶은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맛을 그대로 느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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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커피 만들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매장에 가지 않아도 편하게 집과 회사 등에서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우두동 초입에 자리한 1인 카페 아디스익스프레스는 배달·포장 전문으로 한다. 아디스브라운에서 볶은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맛을 그대로 느낄 …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영 매니저가 합심하며 시작됐다. 이를 위해 구선영 매니저는 대전의 유명 커피숍을 오가며 음료 레시피를 배우고 컨설팅을 받았다고. 카페는 테이블 간격을 넓혀 쾌적한 공간으로 꾸몄으며,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도록 좌식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한쪽에서는 꿀…
2019.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진다. 직접 인테리어 했다는 김정석 대표는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인테리어 했다”며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10년간 카페를 운영했던 그는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
2019.0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친구, 연인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착한커피가 읍내동에 문 열었다. 서산에서 태어난 임재혁 대표는 20대 중반에 당진을 찾았다. 8년간 철강회사에서 근무한 임 대표는 2년 전부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평소 사람들을 상대하는 게 재밌었…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레스토랑에서는 수제 돈가스와 파스타, 볶음밥을 판매하며 카페에서는 커피와 차, 간단한 케이크와 쿠키를 선보이고 있다. 돈가스는 직접 만드는 수제 돈가스로, 하루 전 고기에 밑간 한 뒤 숙성해 사용한다. 양념 또한 차인숙 대표가 직접 만들며 과일과…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위하는 시민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570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소식지를 만들며 청소년·유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맡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김미자 사무국장 : 바르게살기운동은 이전에 사회정화위원회로 활동해 온 단체다. ‘바르게 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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