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복지시설 탐방] 두리마을“보호받는 삶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 자신이 원하는 옷을 고르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을 오간다. 일하고 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두리마을은 일상생활과 여가생활, 학습을 지원하고 사회적응 훈련 등을 진행한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보다 누구에게나 당연한 ‘보통의 하루’를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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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커피 봉사'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자신이 원하는 옷을 고르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을 오간다. 일하고 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두리마을은 일상생활과 여가생활, 학습을 지원하고 사회적응 훈련 등을 진행한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보다 누구에게나 당연한 ‘보통의 하루’를 스스로 …

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상 속에서 비로소 완성되었다. 매주 금요일이면 앞치마를 두르고 제빵 봉사에 나선다. 밀가루를 반죽하고 오븐의 온기를 지키며 갓 구워낸 빵을 정성껏 포장하는 시간은 이제 내 삶에서 가장 따뜻한 의식이 되었다. 빵 한 덩이는 작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표는 “보리빵이 맛있어 이곳을 찾는 손님들도 있다”고 말했다. 또 캡슐 커피와 차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는 직접 만든 식혜를, 11월부터 3월까지는 누룽지와 고구마를 제공한다. 지 대표는 “국산 엿기름을 방앗간에서 공급받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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