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1.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지난해 7월 당진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722(12월 24일 기준)명의 확진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최근에는 합덕과 우강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이어져 왔으며 학교와 어린이집, 기업체 등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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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코로나 여파'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1.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지난해 7월 당진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722(12월 24일 기준)명의 확진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최근에는 합덕과 우강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이어져 왔으며 학교와 어린이집, 기업체 등에…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 힘을 얻는다.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아쉬웠던 일은 무엇인가? 아무래도 코로나19가 아닐까 생각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기간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 두기와 집합 제한은 크고 작은 대면행사와 모임을 축소 또는 취소시켰고, 그로 인해 시민…
2021.07.16 · 정책·행정 · 임아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8일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그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합덕에 거주하는 외국인 6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합덕·우강지역에서 외국…
2021.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두 번째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20일 업무에 복귀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김 시장은 자가격리 이후 첫 일정으로 이날 오후에 열린 당진시 주요업무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코로나19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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