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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잠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코로나 잠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서야 할 정도였다. 지금도 하루에 5000여 개의 꽈배기가 팔려나간다. 코로나19로 어려울 법도 했지만, 독일빵집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오히려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그 뒤에는 심중섭 대표의 ‘뚝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던…

  2. 2021.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가을이 오는 소리

    …이는 것이 나의 쓰린 가슴 탓이려니, 그것이 삶의 열병이려니 생각하면서 잠시 명상에 잠겨본다. 반짝이는 순간 이 방에서 빛이 된 이야기처럼 현란한 몸짓으로 산다는 것이 너무 무서운 듯싶으면서도 애착을 가지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불꽃처럼 짧은 인생이라…

    당진시대
  3. 2021.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홍삼수 무료 나눔 펼쳐

    …회장은 “회원들이 봉사 의욕이 넘쳐 우중에도 활동이 잘 이뤄졌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잠시 활동을 멈췄는데 빠른 시일 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4.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 활동하게 됐단다. 한편 신재선 씨는 지난해 성평등강사 자격을 얻었지만 코로나19로 활동하지 못하고 대기하다가 애니맘 현장지원단에 들어왔다. 또한 추경숙 씨는 당진FM방송국장을 맡고 있다. 직장을 다니다 어깨 수술로 경력이 당절된 후 일자리를 찾기가 …

  5.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솟아 카테린 씨는 필리핀의 맛을 내고자 꼬치를 숯불에 구워 판매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출국이 어려워지면서 필리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거나 가이드로 일했던 이들은 필리핀 음식이 그리울 때면 이곳을 찾곤 했다. 6월 26일 낮 12시쯤, 이날도 마찬가지…

  6.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7월로 들어선 늦장마가 가끔 비를 뿌리며 많은 일이 코로나에 묻혀 미뤄지고 있다. 그래도 흐르는 시간을 어쩌겠는가. 할 일을 더 미룰 수가 없기에 밤낮으로 듬성듬성 쏟아지는 비를 피해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을 필두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

    당진시대
  7.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각자의 집에서 장례를 치렀다. 지금의 장례문화는 현대식 장례식장에 가서 잠시 조문하고 나오는 것이지만, 옛날에는 3~4일 동안 망자의 집에서 동네 사람들과 장례를 치렀다. 또 지금은 시신을 냉동고에 보관하지만 당시에는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난방을 하…

  8.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복운지대“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 활성화되길”

    … 시절에는 여성대원이 있는 지대는 우리뿐이었다”고 말했다. 교통지도 및 코로나 방역 등 복운지대는 대원간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바지락축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 지역의 축제와 행사가 있을 때면 대원들이 함께 나가 교통지도 등 봉사활동…

  9.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 당진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했다. 반찬가게를 그만두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지만 부지런한 성격인 탓에 다시 손을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다. 천 대표는 “일을 쉬려고 했지만 가만히 있을 때 더 힘들었다”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좋아하는 요…

  10. 2021.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박눈 속 행복한 동심(童心)

    …썰매를 타고 눈사람을 만들며 겨울을 만끽했다. 순수한 동심들을 바라보며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일상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던 2021년 겨울날의 풍경이다. 사진은 읍내동 푸르지오 아파트 옆 공원에서 썰매를 타고 있는 한 자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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