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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타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타인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김동규 미카엘 신평성당 주임신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성탄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2.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혜숙 당진시보건소 의료기술지원팀장에이즈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해 합니다. 또 다른 경로인 성 접촉에 의한 감염의 경우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콘돔을 사용하고 문란한 성생활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에이즈 감염자라 하더라도 치료약을 먹으면 에이즈 균 배출이 줄어들어서 타인을 감염시킬 우려가 현저히 …

    당진시대
  3. 2017.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특허청 직원 출신 특허 선점 지적

    …. 특허법에서는 상표와 실용신안, 디자인 등 특허업무를 다루는 공무원이 타인의 특허를 모사할 가능성이 높아 재직 중 취득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지만, 재직 중 권리선점을 위한 출원이나 퇴직직원의 경우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다. 특허와 밀접한 업무를 취급하…

    당진시대
  4.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깨끗한 거리 만들어요

    …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들끼리의 협동심을 높일 수 있었다. 또한 타인을 위해 무언가를 했을 때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패스파인더 아동들은 매월 다른 주제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봉사를…

  5.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채운동 유성ENG개·보수, 방수공사 맡겨주세요

    …며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인의 아픔 함께 느껴 한편 김 대표의 아들은 과거 뇌종양이 발견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았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면 눈앞이 캄캄해진 그는 “당시에는 왜 나에게 이런 일…

  6. 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이명희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공감

    사람은 타인과의 공감을 원하며 살아갑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일수록 공감과 유대정신은 여느 시대보다도 더욱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옛날에 비하면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그 살기…

    당진시대
  7.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 않는다면 나 또한 다른 사람의 잘못을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비판하기 보다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고, 실수를 들추는 것 보다는 덮어주겠다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극단적인 개인주의와 집단이기주의에 집착한 나머지 혼…

    당진시대
  8.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농민, 여성 지역활동가가 맞은 남다른 여성의 날

    …충남 서해안에 밀집된 화력발전소의 전기생산량은 대부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간다"며 "대신 미세먼지, 고압송전탑, 각종 폐기물처리장 등 유해시설, 기피시설만 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텃밭을 가꾸며 순리대로 사는 재미로 살아가려 한다…

    당진시대
  9.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했다는 서류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이력서를 제출하기 위해 돌아다녔지만 그것도 전통적인 방식으로 구직행위를 하다보니 증거가 없어 감독관이 인정해주지 않았다. 어렵사리 케이티의 도움으로 항소심을 하러간 법원 화장실에서 블레이크는 고단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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