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 탐방 풍물교실 한국의 대표적인 멋 ‘풍물’ 농악은 ‘노가꾸’라는 일본발음을 본떠 만든 말 1월20일부터 당진군민회관에서는 제6회 풍물교실이 개최됐다. 당진지역에 건전한 우리 문화보급을 위해 1991년부터 시작한 풍물교실은 1991초 8명의 소수인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탐방 풍물교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탐방 풍물교실 한국의 대표적인 멋 ‘풍물’ 농악은 ‘노가꾸’라는 일본발음을 본떠 만든 말 1월20일부터 당진군민회관에서는 제6회 풍물교실이 개최됐다. 당진지역에 건전한 우리 문화보급을 위해 1991년부터 시작한 풍물교실은 1991초 8명의 소수인원…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가꾸’를 본떠 만든 일본발음 1월 20일부터 당진군민회관에서는 제6회 풍물교실이 개최됐다. 당진지역에 건전한 우리 문화보급을 위해 91년부터 시작한 풍물교실은 91년 초 8명의 소수인원이 참여하여 현재는 초급반과 중급반을 합해 60여명이 참여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