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열의 뜻 기리며 “대한독립만세!”
초등학생부터 머리가 하얗게 샌 어르신들이 하얀 도포를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 회장 최규범·수석부회장 박영일)의 주최로 제97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태극기 입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초등학생부터 머리가 하얗게 샌 어르신들이 하얀 도포를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 회장 최규범·수석부회장 박영일)의 주최로 제97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2…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3.1만세 운동을 목격하고 우리지역에서도 만세 운동을 벌이기도 하고 태극기와 독립선언문을 은밀히 소지해 고향에 돌아와 거사를 모의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민과 관이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합심해 만세운동을 일으켰다는 점이다. 면장 중심의 직원…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기억으로는 자의든 타의든 기념식장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옛 선조들의 독립의 열정을 새롭게 새기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3·1절은 소리 없이 지나가는 느낌이다. 사실 3·1절의 기억은 불편함일 수도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