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이 가서 영화를 봤어요. ‘극장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생각했죠. 옛날 터미널 매표소 같은 곳에서 영화표를 사면 직원이 ‘들어가세요’라며 커튼을 확 엽니다. 입장 후 검정색 암막 커튼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안보이는 거예요. 당시 비상등 같은 게 있었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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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터미널'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가서 영화를 봤어요. ‘극장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생각했죠. 옛날 터미널 매표소 같은 곳에서 영화표를 사면 직원이 ‘들어가세요’라며 커튼을 확 엽니다. 입장 후 검정색 암막 커튼을 닫는 순간 아무것도 안보이는 거예요. 당시 비상등 같은 게 있었겠…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잡은 그는 합덕읍에서 카페빈을 약 10년간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버스터미널 내 카페가 있었는데 터미널이 새롭게 단장하면서 맞은편으로 이전했다”며 “코로나19로 작년에 가게를 정리하고 순성면에 새롭게 카페를 마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평소 인테리어…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 오락실 →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 구 터미널 PC방 → 진원스타타워’ 오늘의 순찰 경로다. 오후 7시30분,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 이하 엄마순찰대) 대원들이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앞에 하나 둘 모였다. 올…
2021.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버스터미널 앞 CU당진원당점이 공간을 새롭게 꾸며 문 열었다. 바로 옆 공간에 있던 식당을 허물어 편의점 공간을 넓혔으며, 손님들이 오가며 쉴 수 있도록 휴게 공간도 확장했다. 창밖을 보면서 쉴 수 있는 테이블을 갖추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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