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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터미널'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22 · 산업·경제 · 최운연

    터미널공영주차장 유료화 버스기사와 상가업주 경제적 부담 증가 반발

    당진시가 당진공영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을 유료주차장으로 전환하면서 시외버스 터미널 상가 업주 및 버스 운전 근로자들에 대한 배려 없이 유료로 전환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당진시는 그동안 무료로 운영하던 당진공영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을 8,440㎡ 규모에…

    당진시대
  2. 2012.09.16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4 당진 신터미널 부근 상가 현장을 가다손님 절반으로 줄고 빈 상가 늘어나

    …름부터 점심장사를 포기했다. 당진의 주요 상권으로 자리 잡은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일명 신터미널) 맞은편 상권의 이야기다. 언뜻 보기에는 많은 유동인구와 차량으로 북적이는 듯하지만 상인들은 “경기 침체로 인한 타격이 만만치 않다”고 입을 모았다. “신터미…

  3.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청동 카페 로티맘 강월숙 대표 “폭 넓은 독자층 확보 위해 힘쓰길”

    …. 환갑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젊음 유지비결이다. 현재 그녀는 신터미널이 위치한 수청동에서 카페 로티맘을 운영 중이다. “이 곳은 터미널과 가깝기 때문에 주말이면 외지인들이 많아요. 버스 시간을 맞추다보면 카페에서 한, 두 시간을 보내다 가기도…

  4.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요거프레소 당진신평점 김선화 점장]“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

    …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인근 지역에 터미널이 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면서 지친 다리와 마음을 쉬고 가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요거프레소는 타 브렌드에 비해 가격도 저렴합니다.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음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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