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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터미널'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바람

    … 수밖에 없다. 한정된 소비자들이 신생 상점가를 따라 먹자 골목에서 신 터미널로 신터미널에서 CGV 당진점 근처로 이동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발길이 뜸해지는 지역은 예외 없이 쇠퇴하기 마련이다. 쇠퇴한 지역을 살리기 위해 지자체와 주민들이 고심하고 있…

    당진시대
  2.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송악읍 / 순성면 / 송산면면사무소 신축·축협 사료공장 이전 문제 등 건의

    …난 또한 심각하다. 화물트럭 공영주차장이 필요하다. 이재광 의원 : 화물터미널 타당성 용역조사를 통해 추진하고자 했지만, 화물터미널 조성에 대한 소문이 무성해 갑작스럽게 토지가 상승해 무산됐다. 현재 화물터미널 조성을 위한 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

  3. 2016.09.3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합덕읍 / 고대면 / 면천면지역 균형발전·관광지 활성화 등 건의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관리하겠다. 김용백 소소리 새마을지도자 : 합덕버스터미널이 완공되지 않은 상태다.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기도 하지만 터미널이 완공돼야 인구유입이 활발해 질 것이다. 예산을 투입해 조속한 시일 내에 완공될 수 있도록 해달라. 정상…

  4. 2016.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합덕공용버스터미널 재건축 가시화

    수 년 동안 명도소송과 건축면적 협의 등으로 추진이 지연됐던 합덕공용버스터미널 재건축 사업이 다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당진시는 합덕읍개발위원회(위원장 이형열) 및 주민들과 터미널 내부공간을 170평으로 조성키로 협의한 상태다. 당진시는 이달 …

    당진시대
  5.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를 개발해야 하고, 당진항 항만경제 활성화와 항만관련 사업 육성, 화물 터미널 및 자동차 정비단지·항만물류단지를 개발해야 합니다. 지역 항만전문가 육성, 안섬지구 외 해양공원과 같은 항만친수공간을 조성해야 합니다.”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

    당진시대
  6. 2016.03.26 · 정책·행정 · 김남배

    4월 산행일정

    … 시간: 당진2동사무소(구 읍사무소) 앞 6시 출발 - 신성아파트 - 신터미널 - 기지시 터미널 ■준비물: 등산화, 등산복, 등산배낭, 스틱, 고글, 목욕준비(여벌옷), 반찬은 개인 준비, 기호식품과 음료수 ■회비: 3만 5000원 ■문의: 010-2…

    당진시대
  7.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교차로 위험한 도로교통사고 방치? “큰 사고 날라”

    … 6차선으로 확장, 중앙선이 옮겨진 가운데, 장미아파트 방면에서 합덕버스터미널로 이어지는 도로의 사고 위험이 높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장미아파트 앞 도로에서 합덕사거리를 지나면 중앙선이 두 차선이나 차이 나, 교차로를 지나는 직진 차량이 중앙선을 넘는…

  8. 2016.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임대 점포 늘며 울상짓는 상인들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3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상으로 원도심과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원도심에 있었던 버스터미널은 원당동으로, 군청사는 수청동에 시청사로 이전하면서 상권들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시곡동과 행담도에 아울렛이 생겼고, 우두동에는 CGV 영화관이 들어서면서 원도심…

    당진시대
  9.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사고 나게끔 정비한 도로?…대책 시급”

    … 6차선으로 확장, 중앙선이 옮겨진 가운데, 장미아파트 방면에서 합덕버스터미널로 이어지는 도로의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미아파트 앞 도로에서 합덕네거리를 지나면서 중앙선이 두 차선이나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장미아파트 방면에서 합…

  10.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홍 전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공직생활을 통해 본 당진 발전사

    …03년 도로교통과장을 맡았던 당시 크고 작은 민원을 겪으며,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이전 준공했는데 교통량이 늘어난 지금 터미널 진출입로 동선을 따로 분리했으면 교통이 덜 복잡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경제항만과장 당시에는 10개월 간 집단민원과 씨름하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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