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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기간
1993—2026

113건 · '터미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일상 위험 살피는 당진 시니어 치안지킴이

    … 활동을 수행한다. 시내팀은 탑동초등학교 일대와 전통시장 일대, 당진버스터미널을, 기지시팀은 기지시 일대를 동·서 구역으로 나눠 순찰한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에는 시내 2팀 과 기지시 1팀 등 총 3팀이 활동했으나 올해는 총 5팀으로 늘어 시내 3팀과…

  2.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멸하는 지명을 보존하고 기록해야 할 때

    …이 남아 지명의 유래를 밝히고 있다. 아울러 수청동에 있는 일명 신터(신터미널, 신차부)도 구터(구터미널, 구차부)와 대조되는 지명으로 고착화된 사례이다. 2003년 현재 위치로 터미널(차부)이 이전하며 현재 진원타워 자리에 있었던 구터(구터미널, 구…

  3.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천면 ‘내 땅’ 펜스 철거…갈등은 계속

    토지 소유주가 자신의 땅이라면서 주민들이 이용하던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를 갑자기 설치했던 가운데, 본지 보도 이후에 최근 펜스가 철거됐다. 그러나 도로를 둘러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지난달 25일 면천면 성상리 734에 위치한 터미…

  4.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품질 좋은 육류 진실함으로 판매합니다"터미널한우마을 (합덕읍 운산리)

    품질 좋은 고기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터미널한우마을이 문을 연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터미널한우마을을 운영하 고 있는 김재백·전화자 부부는 합덕프라자 건물 지하에 있던 공판장 내 정육코너와 합덕버스터미널 내 정육점을 운영하다가, 터미널이 새…

  5.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하루 모든 운행…

  6.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는 천안역에서 노숙 생활을 했다. 수도권을 벗어나 전라도 광주로 내려가 터미널에서 노숙하기도 했고, 겨울에는 부산으로 내려갔다. 우연히 신문으로 동창의 소식을 접한 그는 동창이 준 10만 원으로 신발과 추리닝을 사 입었다. 박 씨는 “차림새가 좀 깔끔…

  7. 2021.06.1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더 꼬치다 터미널점 박남진 대표 “안주로도 간식으로도 좋은 맛 좋은 꼬치”

    노릇노릇하게 구운 꼬치를 두고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더 꼬치다 터미널점’이 오픈했다. 더 꼬치다는 론칭 1년 만에 전국 150호점을 오픈했을 정도로 최근 유명세 얻고 있는 꼬치 전문점이다. 더 꼬치다는 12가지 천연재료를 2℃에서 24시간 숙성…

  8.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터미널 인근 상가로 차량 돌진

    수청동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가로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상가 1층에 위치한 편의점과 네일숍 유리창 등이 파손됐으며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다. 지난 14일 낮 12시경 흰색 벤츠 차량이 사거리에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

  9. 2020.09.25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서지역 교통복지 향상 위한 협력 방안 공유

    …를 개최해 도서민과 선사 간 갈등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노후된 여객선 터미널을 2021년 하반기까지 신축할 예정으로 도서지역 교통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20.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손수 만든 ‘신평 여행지도’

    …“신평면민과 관광객을 위해 이번에 만든 지도는 삽교호관광지와 공공기관, 터미널, 대형식당 등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평길 따라 추천 코스> 1. 초대리 코스(3.7km, 도보 56분 자전거 13분) 아파트촌 – 롯데리아 옆 – 소창길 – 은…

  11. 2020.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비도-난지섬 케이블카 실효성 있나

    …매표 인원에 절반 가량 된다”고 말했다. 이어 “소난지섬을 경유할 경우 터미널을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예산이 추가되고, 토지 보상 어려움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난지2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갑자기 노선에서 소난지섬을 제외하는 것은 옳지 않다…

    당진시대
  12. 2020.03.27 · 지역사회 · 김예나

    터미널 등에서 방역활동 실시

    …를 위해 정기적으로 방역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당진버스터미널 일대를 시작으로 상가를 순회하며 소독 활동에 나섰으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격주로 방역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13. 2020.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선별진료소 방문대상 기준 확대

    … 손소독기, 손세정제는 의료기관과 외국인 출입이 많은 출입국관리사무소,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우선 지급하고 건강에 취약한 어린이집과 경로당, 밀착 공간인 택시운전자 보호를 위해 택시회사 등에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확대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

  14.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진과 평택이 선정된 부문과 같은 ‘일반근린형’ 사업이다. 남산지구 시청·터미널 이전, 신시가지 개발로 쇠퇴 천안의 중심부에 자리한 역사 깊은 원도심 ‘남산지구’는 남산공원이 위치한 사직동, 중앙동, 다가동 일원을 말한다. 이 지역은 당진1동과 마찬가지…

  15.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터미널 수유실서 20대 남성 음란행위 발각

    당진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수유실에서 20대 초반의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목격자에 따르면 지난 달 한 남성이 수유실에 들어가 휴대전화로 영상을 보면서 음란행위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유실 인근에 위치한 기관 직원들에게 적발된 이 남성은…

    당진시대
  16.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중요 정보에 오탈자 주의해야”

    … 좋았다. 다만 소제목으로 분리해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해야 한다. ·터미널 사람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 좋았다. 연재 보도하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다소 사진이 아쉬웠다.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체육 단체를 소개해 좋았다…

    당진시대
  17. 2018.09.14 · 지역사회 · 한수미

    좋은 이웃으로 공동체 구현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가 구 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사랑의 공동체 구현을 위한 캠페인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이날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가 홍보한 ‘좋은이웃’ 사업은 심각한 심리·사회보장기본법에 의한 사회서비스 및 급여대상에 포함되지 않지만 기…

  18.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찰과 함께 합동 순찰 나서

    …로자 봉사단인 ‘우리’가 지난달 25일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와 함께 구 터미널 일대를 순찰하는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한국생활 적응과 지역 주민들과의 화목한 소통을 목표로 조직된 우리 봉사단은 이날 25명이 참여해 경찰과 함께 시장오거리 일대에서 순찰…

  19.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다”고 말했다. 논산 출신인 김 대표는 30세에 당진을 찾아 읍내동 구 터미널 앞에서 첫 장사를 시작했다. 부모님이 요식업에 종사했기에 요식업을 운영키로 했으며, 이와 함께 당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음식점 운영을 하기엔 어려운 것을 택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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