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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 수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5년

6건 · '특별 수업'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험생 생활에서 해방됐다. 특히 당진군내 고등학생들의 경우 대부분 농어촌 특별전형에 응시하므로 극히 일부분의 학생을 제외하고는 논술시험을 치르지 않아 앞으로 진로를 찾는 일만 남은 상황이다. 그러나 각 학교에서는 수능이후 공백기를 어떻게 채울 것인지에 …

    당진시대
  2.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0] 흔들리는 수시제도 유감

    …장에서 겪는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소수의 합격생만을 대상으로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기에 같이 수업을 받아야 하고 그로 인해 전 보다 훨씬 수업의 집중도는 떨어지고 특히 1차에 합격한 학생들이 수능시험을 보지 않음으로 해서 나머지 학…

    당진시대
  3.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년 10월9일은 한해 52번의 일요일 중 하나로 여겨질 뿐 한글날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한글은 우리 나라의 정신이요 얼이고 또한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 할 것이다. 한글이 태어나기 전 우리는 중국의 한자를 빌어 우리의 뜻을 표현할 수밖에 …

    당진시대
  4.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편집자주】 올부터 초·중·고등학교가 월 1회씩 주5일 수업을 실시하면서 주말을 이용해 체험학습현장을 찾아 다니는 가족들이 늘었다.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벗어나 학교 밖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적극적인 사고와 풍부한 감성을 길러…

  5.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규룡"멋쟁이셨던 아버지, 풍운아였던"

    …다섯은 이름하여 ‘출결무상’클럽이었다. 출석과 결석이 때가 없을 정도로 수업을 잘 빼 먹는다는 뜻이다. 물론 그 클럽의 ‘최우수 회원’은 바로 나였다. 신나게 놀고 자잘한 사고를 치며 보낸 고교시절이었지만 난 한번도 그 시절을 후회한 적은 없다. 그때…

  6.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중흥어린이집 이화순씨의 ‘행복한’ 감성교육

    중흥어린이집에선 1주일에 한번씩 특별한 수업이 있다. 산책 프로그램이다. 아무리 더운 날일지라도 아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한다. 민들레 홀씨날리기, 하늘보기, 맨발로 산책하기 등 자연체험 학습 뿐 아니라 식당예절 배우기, 장보기, 목욕탕가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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