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박영롱 선수 부친 박용빈씨
현재 운수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용빈씨의 바람은 아들 영롱군이 하루빨리 입단해 더 큰 무대에 서는 것이다. “항상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로 인해 바둑을 시작하게 됐죠. 입단이 늦어지면서 아들이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부천에서 살다 고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특별 하루'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현재 운수업에 종사하고 있는 박용빈씨의 바람은 아들 영롱군이 하루빨리 입단해 더 큰 무대에 서는 것이다. “항상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로 인해 바둑을 시작하게 됐죠. 입단이 늦어지면서 아들이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부천에서 살다 고향…
2010.08.17 · 인물·동정 · 김기연
…3) 소장은 “건설 분야와 도로분야에서 일해왔는데 상하수도 관련 업무를 하루빨리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수도 관련 사업은 군청 업무 분야 중에서도 민원이 특별히 많은 부서로 통한다. 민원이 많아 업무량도 많고 갈등이 얽혀있는 경우가 많아 격무부…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나이가 무색할 만큼 할머니는 고우시다. 입고 있던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곱고 예쁜 옷만을 고집하다보니 가끔은 여름치마를 꺼내어 입기도 한다. 머리도 곱게 빗고 소파에 기대어 앉아 TV를 시청한다. 노환 탓…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