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금연, 혼자하기 힘드셨죠?
…퀴퀴한 냄새가 사라져 좋다”고 말했다. 순성면 봉소리에 사는 이지용씨는 하루 두갑 이상의 담배를 피우던 ‘골초’였다. 그동안 담배를 줄이는 방식으로 여러 번 금연을 시도했으나 하루 이틀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곤 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특별 하루'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퀴퀴한 냄새가 사라져 좋다”고 말했다. 순성면 봉소리에 사는 이지용씨는 하루 두갑 이상의 담배를 피우던 ‘골초’였다. 그동안 담배를 줄이는 방식으로 여러 번 금연을 시도했으나 하루 이틀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곤 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2005.07.1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정비사들의 모임인 합·우정비회(회장 정만식)로 20여명의 회원들은 이날 하루 동안 약 70여대의 차량을 점검·수리하느라 비지땀을 흘렸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합·우정비회 회원들의 이와 같은 봉사는 4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수리에 필요한 비용 일체는 …
2005.02.07 · 환경·안전 · 민경자
…20곳)을 통해 유기농산물을 직판매하고 있다. 초기 매산리 샛터공동체는 특별히 조직 형태를 갖추지 않았다. 1987년부터 쌀을 출하해온 정광영(61) 회장을 중심으로 7~8명이 쌀과 마늘을 출하하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현재는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