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03 · 문화·교육 · 김태숙
특집기사/'당진타도'맹추격속 4위수호
…도 불구 소년체전,전국체전서 다른지역에 10~20점 뒤져 불리 제49회 도민체전이 막을 내렸다. 이번 체전은 10월 23일부터 논산시에서 치러졌다. 3일동안 13개 종목에 출전한 당진군 선수단은 마지막날 최종순위 4위라는 결과를 접하고 또다시 씁쓸함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특집기사 도민체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03 · 문화·교육 · 김태숙
…도 불구 소년체전,전국체전서 다른지역에 10~20점 뒤져 불리 제49회 도민체전이 막을 내렸다. 이번 체전은 10월 23일부터 논산시에서 치러졌다. 3일동안 13개 종목에 출전한 당진군 선수단은 마지막날 최종순위 4위라는 결과를 접하고 또다시 씁쓸함을…
1997.10.13 · 문화·교육 · 김태숙
…해 마지막 화이팅 선수와 임원진 ‘찰떡궁합’ 매진 지난 47회, 48회 도민체전에서 계속 축구계를 재패하면서 2연패의 기록을 낳았던 당진축구가 3연패 신화창조를 위한 마지막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범수씨를 비롯한 15명의 선수들이 매일 신평고등학교 …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배구-연기에 빼앗긴 우승기 찾아 어머니배구 ‘숙제’- 김태숙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막강한 시(市)팀을 제끼고 아깝게 4위를 차지해 안타까움 속에서도 당진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체육계가 올 체전에서는 기필코 3위에 입성한다는 각오로 협회별로 필승을 위…
1997.09.29 · 문화·교육 · 김태숙
3위 진입위해 막판 강행군 들어가- 김태숙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막강한 시(市)팀을 제끼고 아깝게 4위를 차지해 안타까움 속에서도 당진체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체육계가 올 체전에서는 기필코 3위에 입성한다는 각오로 협회별로 필승을 위한 강행군에 들어갔다.…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은 최고 자치시대 체육중흥,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사진설명 - 이번 도민체전의 하일라이트였던 축구경기. 종합4위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였지만 흐트러지지 않은 전력과 응원으로 3:0의 완벽한 승리를 이끈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이었다.3:0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