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는 “이렇게 그림을 그리니 일 때문에 힘들었던 것들이 다 잊힐 정도로 편안하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한순 반장(75·신평 도성리) “선생님 감사합니다” “학교 다닐 때도 어렵게 다녀서 그림 그려 볼 기회가 없었어요. 70~80세가 다 되어서야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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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편안 행복'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이렇게 그림을 그리니 일 때문에 힘들었던 것들이 다 잊힐 정도로 편안하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한순 반장(75·신평 도성리) “선생님 감사합니다” “학교 다닐 때도 어렵게 다녀서 그림 그려 볼 기회가 없었어요. 70~80세가 다 되어서야 그…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증가와 노인복지제도의 확대로 이어진다. 아이를 낳고 싶은 나라, 노인이 행복한 나라 지금 우리 사회는 가정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 혹은 노인으로서 살아가기 힘든 조건들로 저출산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림을 보고 향수에 젖기도 하시더라고요. 제 작품을 보는 사람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인터뷰 권영산 작가 “삶의 터전을 한국화로 표현”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에서의 터전을 그려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작품을 보고 마음이 편…
2017.0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인지부, 당진시인협회 회원 ·시집 <물든다는 것은>출간 “바라만보아도 편안한 눈빛, 그 눈빛 포개지는 곳이 최상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풀어 비호하는데 人心祝手願安居(인심축수원안거) 사람의 마음은 축수하여 편안하게 살기를 바란다. 煮茗爐邊論世事(자명로변론세사) 차를 끓이는 화로 가엔 세상일을 의론하고 陳篇架下讀農書(진편가하독경서) 책을 진열한 시렁 밑에선 농서를 읽는다. 虛度一年歎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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