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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편종만 은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편종만 은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2. 2018.04.13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종만 목사 은퇴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인 편종만 목사가 33년의 사역을 마치고 지난 8일 제20회 충청연회 은퇴찬하 예배를 마치며 은퇴했다. 편 목사는 “30여 년 간의 사역 중 베풀어 준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기아대책본부의 캄보디아 예수마을 사업에 주…

  3.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부활의 승리와 축복이 온누리에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 우리 주님의 십자가 부활은 우리의 생활의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지금 겪고 있는 모든 슬픔, 고통, 분노, 절망이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다 사라지고 새로운…

    당진시대
  4.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일한 것은 빛입니다. 그 희망의 빛으로 오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이영화 함께하는교회 담임목사 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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