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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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편종만 은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아내와 함께했던 시간이 꿈만 같다. 은퇴하고 아내와 미국 여행을 함께 가고 싶었는데 은퇴하기 8개월 전 아내는 나를 남겨 놓고 먼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5. 아내의 희생 나는 신학대학교 4년, 대학원 2년으로 …
2019.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우경식) 산하에 은퇴목회자협의회가 창립됐다. 지난달 28일 당진성결교회에서 은퇴목회자협의회 창립총회 및 예배가 진행된 가운데, 은퇴목회자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박용선 원당중앙감리교회 원로목사가 ‘협력하여 승전보를 울리자…

2018.04.13 · 지역사회 · 김예나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인 편종만 목사가 33년의 사역을 마치고 지난 8일 제20회 충청연회 은퇴찬하 예배를 마치며 은퇴했다. 편 목사는 “30여 년 간의 사역 중 베풀어 준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기아대책본부의 캄보디아 예수마을 사업에 주…
2018.03.09 · 인물·동정 · 김예나
…1월부터 교인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에 팔복감리교회를 개척한 편종만 목사가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추대됐으며, 하늘소망감리교회 담임목사였던 임종태 목사가 팔복감리교회 부목사를 맡게 됐다. 오는 4월에 편종만 담임목사가 은퇴한 뒤에는, 임종태…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부활의 승리와 축복이 온누리에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 우리 주님의 십자가 부활은 우리의 생활의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지금 겪고 있는 모든 슬픔, 고통, 분노, 절망이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다 사라지고 새로운…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일한 것은 빛입니다. 그 희망의 빛으로 오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이영화 함께하는교회 담임목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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