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산업통상자원부)를 규탄한다.” “당진시의 모든 철탑 지중화 하라.”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으로 인해 평택시와 행정자치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평택시에 전기'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산업통상자원부)를 규탄한다.” “당진시의 모든 철탑 지중화 하라.”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으로 인해 평택시와 행정자치부…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매립지 관할권 및 도계 분쟁으로 평택시와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에 삼성전자 반도체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정부의 지역 차별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로 인해 당진시와 충남 지역의 기업 유치가 계속해서 둔화돼 피해…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행정안전부장관이 결정한다’라는 조항이 신설된 이후 추가 매립지에 대해 평택시에서 2010년도 행정자치부에 매립지 관할권 조정 신청을 해 지금까지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평택시에서는 이와 관련해 예전부터 사사건건 태클을 일삼아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평…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명백한 당진 관할 구역이다. 이후에 등록한 11필지의 매립지가 만일 평택시에 귀속된다면 오히려 유기적인 연계성이 떨어져 행정력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 공장 인허가·세금 부과·청소·방역·각종 지도 및 단속 등을 당진시에서 진행해 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