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입주기업 및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자유롭고 폭넓은 기업활동을 보장하겠다며 아산 인주지구, 평택 포승지구와 함께 시작한 국책사업이다. 지난 2008년 7월 개발사업 시행자로 당진테크노폴리스(당진TP, 한화65%+당진시20%+산업은행15%)를 선정했으나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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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평택 아산'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입주기업 및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자유롭고 폭넓은 기업활동을 보장하겠다며 아산 인주지구, 평택 포승지구와 함께 시작한 국책사업이다. 지난 2008년 7월 개발사업 시행자로 당진테크노폴리스(당진TP, 한화65%+당진시20%+산업은행15%)를 선정했으나 금…
2014.02.08 · 산업·경제 · 박초롱
…다. 이어 참석자들 간의 논의가 이어졌다. [간담회 주요 발언] 유지원 평택경찰서 주무관 당진항은 운영지원센터 신설로 앞으로 수상레저, 해양 등의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운영지원 센터의 인원이 너무 적다. 인원 확보가 필…
2014.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기업에 대한 정부의 일방적 특혜다. 상기부두는 동국제강, 인터지스, 아산해운, 충청해운 등 4개사가 컨소시엄을 형성해 ‘당진고대부두운영’이라는 법인을 설립한 TOC운영사로 해양항만청으로부터 지정받았으나 지정 당시부터 대기업에 지분의 80%를 할애해…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의 방관으로 인해 고대부두 8번 선석이 동국제강의 사설부두가 되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가로부터 수탁받은 당진항 고대부두 8번 선석의 사업 주관사인 동국제강이 지분 55%를 실권하며 계열사인 인터지스에 위임했다…
2014.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 당진항 고대부두 7, 8번 선석은 국가가 공용부두로 건설한 곳이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은 지역 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1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동국제강(55%)이 주관사로, 동국제강 계열사인 인터지스(25%)와 지역사업자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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