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폐기물 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9년

6건 · '폐기물 공장'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경오염 우려, 폐기물처리장 입주 반대”

    면천면 주민들이 성하리에 들어설 예정인 폐기물처리장 입주를 반대하며 지난11일 면민궐기대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송악면 방계리에 위치했던 폐기물처리장인 ㅅ개발이 지난 9월 면천면 성하리로 사업장 변경허가 신청서를 군에 신청한 것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 …

  2. 2009.11.0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당진군 지방자치 18년을 돌아본다]

    …경오염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대표적 생태·환경도시의 모델로 꼽히고 있다. 공장폐수로 죽음의 바다가 된 도카이만 기타큐슈 지역은 일본의 4대 공업지역 중 하나로 중화학공업을 중심으로 일본의 근대화와 고도 경제성장을 견인한 지역 중 하나다. 하지만 이런 산…

  3.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면천 성하리 폐기물처리장 이전 주민 반대

    …신청해 주민, 반대추진위 구성 후 반대의견서 군에 제출 면천면 성하리에 폐기물처리장이 사업장 변경허가를 군에 신청하자 인근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나섰다. 현재 송악면 방계리에 위치한 폐기물처리장인 ㅅ개발이 지난 1일 면천면 성하리로 변경허가 신청서를 …

  4.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견학이 ‘주민설명회 후 동의’로 둔갑

    송악 폐기물소각장업체 ‘이그린’, 주민 공장견학 후 용량 증설 신청해 송악면 주민들, “주민들 우롱하나, 말도 안되는 일” 강력 반발 폐기물소각장을 운영하는 (주)이그린(대표 이홍렬)이 주민들의 공장 견학을 주민들이 설명회에서 동의한 것처럼 서류를 작…

    당진시대
  5.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환경단체, “군, 2005년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입주 불허 약속 어겼다” 기업인들, “고부가가치 사업, 지역 경제에 도움 될 것” 민종기 군수가 지난 2006년 1월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들을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밝힌 고로슬래그 이용 …

    당진시대
  6.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직 걸고 막겠다던 슬래그 공장 결국 입주

    고로슬래그 가공 시멘트 업체 ‘썬 메트리얼’ 공장 준공 군, 공장 입주사실 파악 못해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 승인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 슬래그 가공공장이 이미 입주해 가동만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진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