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불법 성토재 무관용…농지 반입 원천 차단
…지와 저지대, 연약지반에서는 재활용 성토재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생산한 성토재를 농경지에 무분별하게 반입해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를 원천 차단하려는 조치다. 사전 계획서·검사 결과서 제출 의무화 예외적으로 재활용 성토재를 사용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폐기물 매립'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와 저지대, 연약지반에서는 재활용 성토재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생산한 성토재를 농경지에 무분별하게 반입해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를 원천 차단하려는 조치다. 사전 계획서·검사 결과서 제출 의무화 예외적으로 재활용 성토재를 사용해…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충남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환경운동연합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발생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대통령에게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환경운동연합은 직매립 금지 이후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민간 위탁 처리와 타 지역 반…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른 대규모 준설이 행정적으로 확정됐다. 그러나 당진시는 준설토를 처리할 매립지나 활용 사업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로 준설토는 평택으로 반출되고 발생 비용은 당진이 부담하는 구조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라 당진의 준설토가 평택 항만 확장에 활용되는 상황이…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성토지 침출수 피해 사건이 폐기물 재활용의 구조적 문제점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전문가들은 재활용 성토재의 품질 불균일성과 장기 용출 위험, 관리 감독의 사각지대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8월 신당리 성토지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