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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폐기물 불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폐기물 불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축분뇨 불법방류 피의자 붙잡혀

    석문호와 연결된 배수간선에 축산폐수 등을 무단투기를 일삼은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5월경부터 9월경까지 송산면 석문호와 연결된 배수간선에 축산폐수 등을 무단투기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공범 B씨와 이…

    당진시대
  2. 2016.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 칼럼]안효권 당진시의원 석문호 생태복원은 당진시 환경정책의 척도

    …게 모르고 있었다. 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많은 양의 축산분뇨와 각종 폐기물이 석문호에 무단투기 됐으며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죽어갔는지, 석문호가 다시 살아날 수는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경찰서의 수사내용을 종합해 보면 석문호는 그동안 환경과 …

    당진시대
  3.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2016 4분기 담수호 수질대선 대책 협의회

    …논의했다. 대호호와 관련해 회원들은 △담수호 활용도 확대 방안 △쓰레기 불법 투기 △오염원인 분석 △농업용 배수로 개·보수 공사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충남연구원 김영일 박사는 그동안 연구해 온 자료를 바탕으로 대호호와 관련해 발표를 맡았다.…

  4. 2016.11.13 · 환경·안전 · 임아연

    미숙성 퇴비 살포로 악취 피해

    …하며 당진시에 민원을 제기했다. 주민들은 “미숙성 퇴비는 퇴비가 아니라 폐기물”이라며 “1000t에 달하는 물량이 살포되면서, 주민들이 심각한 악취에 시달렸다”며 “당진지역에서 생산한 퇴비도 아니고 아산 지역에서 여기까지 퇴비를 싣고 와 농경지에 뿌렸…

  5. 2016.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원룸 단지 쓰레기 처리 집중 단속

    원룸 건물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당진시가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원룸 단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가 끊이지 않아 악취 등 위생 문제, 도시미관 저해 등으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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