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4 · 산업·경제 · 김기연
● 한미FTA 체결 후 당진 농업의 미래는… 사과ː배-한·EU, 한·중 FTA가 더 두려운 농민들
사과·배 분야 협상결과 사과는 국내산 주력품종인 후지산의 경우 20년간, 기타품종은 10년간 관세철폐로 합의됐으며 배는 동양배(20년 철폐)를 제외하고 10년간 관세철폐로 결정됐다. △사과:후지는 20년간 관세철폐(23년 세이프가드), 기타 품종은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포도 사과'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14 · 산업·경제 · 김기연
사과·배 분야 협상결과 사과는 국내산 주력품종인 후지산의 경우 20년간, 기타품종은 10년간 관세철폐로 합의됐으며 배는 동양배(20년 철폐)를 제외하고 10년간 관세철폐로 결정됐다. △사과:후지는 20년간 관세철폐(23년 세이프가드), 기타 품종은 1…
2007.03.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년도 농작물재해보험상품을 판매한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판매 품목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단감, 감귤 6개 품목이나 충남은 감귤재배가 없어 5개품목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순 보험료의 50%만 농민이 부담하도록…
2007.01.29 · 산업·경제 · 김기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다른 연구회들과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쌀이나 사과, 배, 딸기, 한우 등의 연구회는 연구회를 직업으로 가진 이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야생화연구회는 직업보다 ‘취미’로 모인 사람들이 구성된 연구회다. 우강 부장리에서 야생화연구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