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포토뉴스] 싱그러운 여름 수국 ‘절정’
‘여름꽃의 여왕’ 수국이 탐스러운 꽃송이로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삼선산수목원에 조성된 수국길은 길이가 길지는 않지만 꽤 높은 크기로 수국이 열렸다. 뿐만 아니라 삼선산수목원은 각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들이 피어난다. 이번 주말에는 푸릇한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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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여름꽃의 여왕’ 수국이 탐스러운 꽃송이로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삼선산수목원에 조성된 수국길은 길이가 길지는 않지만 꽤 높은 크기로 수국이 열렸다. 뿐만 아니라 삼선산수목원은 각 계절에 맞는 다양한 꽃들이 피어난다. 이번 주말에는 푸릇한 여름 …
2023.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4.05.0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새벽 아침, 동이 튼다. 이런저런 상처로 모가 난 우리에게 한 치의 오차 없는 둥근 해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말해주려 함인가. 펼쳐진 논 뒤로 생활전선에 뛰어든 이와 여유롭게 새벽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어르신의 모습이 보인다. 저 뒤로는 어느새 어둠을 …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호지면 장정리 늦은 오후, 어머니가 깨밭에 앉아 깨를 털고 있다. 자식들 나눠줄 생각에 허리가 아픈줄 모르고 깨 농사를 지었다는 어머니 머리에 검불 하나가 자식걱정처럼 매달렸다.

2009.01.05 · 지역사회 · 우현선
2009년 1월1일 새해가 밝았다. 꽁꽁언손을 모으고 바다건너 산너머 떠오르는 새해 첫 태양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느때보다 더 간절하고 뭉클하다. 그 이유는 지난해 서민들의 삶이 매서운 겨울바람 같았기 때문일게다. 기축년은 새해 첫 태양처럼 늘…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남산 분수대에서 만난 개구쟁이 삼총사들이 수영을 치고 있다. 에너지 절약의 일환으로 남산분수대는 종전 30분에서 20분으로 단축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시간이 줄어든 것을 아이들도 아는지 시원스레 물이 뿜어져오는 20분 동안 신나게 물장구치고 놀고 있다.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05년의 첫 해가 떠올랐다. 해돋이를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새해 첫 해는 힘차게 떠올라 보이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제법 매서운 한파가 옷깃을 서늘하게 하는 가운데 다정스런 두 모녀(김현숙(26, 순성면 세안아파트)·손새봄(2))의 겨울외출이 시작됐다. 엄마의 손길이 묻어있는 탓에 새봄이는 추운 것을 모르고 거리를 거닌다. 하지만 매서운 추위는 새봄이의 코끝을 빨갛…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8일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돼 있는 희귀종 노랑부리저어새가 석문호를 찾아왔다. 노랑부리저어새는 한국에서는 낙동강 일대에서만 가끔 눈에 띌 정도로 희귀한 새이다. (사진제공:이광석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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