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푸른 나무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푸른 나무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늘 푸른 나무로 마음을 두드리다

    청목회(회장 윤정애)가 제12회 정기전시회를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열었다. 개막식은 지난 6일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 청목회는 유화와 수채화, 인물화, 구상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

  2.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술 작가를 만났다. 참가자들에게 제공된 당진 특산품과 간식꾸러미를 담은 푸른색의 에코백은 쪽염색가 김지민 작가가 직접 쪽 농사를 지어 전통방식으로 염색한 천이다. 신평 출신의 김지민 작가는 투어 곳곳을 그만의 푸른빛으로 물들여 놓았다. 아트투어의 마스…

  3.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9] 유곡초등학교“지식과 감성을 채워가는 학교”

    …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한가득이다. 체육관에선 음악경연대회에 발표할 ‘푸른음 리드합주부’의 연주가 흐르고 학교 곳곳에는 아이들을 닮은 노란 해바라기가 피어있다. 항상 변화하는 학교 “나무로 지어진 앞 동도 있었고 한 교실에 60명 학생들이 꽉 차게 …

  4.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담소] “작은 휴식공간에서 느끼는 여유”

    그리 크지 않은 작은 공간에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의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의 이야기소리만 들린다. 오픈한지 5개월 된 작은 분식점 ‘담소’는 이름처럼 작은 휴식공간이다. 분식점이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도 …

  5. 2001.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사라져가는 꽃나무를 찾아

    …에서는 둥그런 열매가 마치 부채처럼 생겼다고 해서 미선(尾扇 또는 美扇)나무로 부르기도 한다. 꽃의 기본 종은 흰색이며, 분홍미선, 상아미선, 푸른미선 등의 품종도 있다. 미선나무의 꽃은 매우 향기로울 뿐만 아니라 꽃나무로서도 관상가치가 뛰어난 우리의…

  6.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이성이/작은 꽃씨가 되어 아름다운 삶을…

    …자 마자 앞산에 펼쳐진 꽃밭엔 ‘꽃당진’ 석자가 사철 볼 수 있게 꽃, 나무로 부각되어 클로즈업된다. 아! 아름다운데 저건, 전시용인가보다... 아닌데? 톨게이트(당진)을 빠져나와 야산이나 멀리 가까이 보이는 집에나 논뚝에나, 마당에나, 농로나, 지방…

    당진시대
  7.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산보다 많은 공기와 물을 후손에게

    …을 후손에게! 황 규 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