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터 내리기 시작해 지난주 초까지 오락가락 하던 봄비가 물러난 후 완연한 봄을 맞이했다. 거리마다 심어진 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형형색색 꽃을 피웠다. 덩달아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면서 봄이 깊어간다.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이 활기를 되찾자 농부들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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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풍경 봄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터 내리기 시작해 지난주 초까지 오락가락 하던 봄비가 물러난 후 완연한 봄을 맞이했다. 거리마다 심어진 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형형색색 꽃을 피웠다. 덩달아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면서 봄이 깊어간다.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이 활기를 되찾자 농부들도…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봄을 맞아 꽃이 만발한 시골 풍경 한쪽 구석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놓여 있다. 논뚝 구석과 마을 주변에는 검게 데인 흔적이 화상 자국처럼 남아 있다. 이곳은 쓰레기를 소각한 흔적이 남은 곳이다. 심지어는 커다란 드럼통을 가져다 놓고 쓰레기가 쌓이면 정기…
2012.04.09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2012.04.09 · 문화·교육 · 박기욱
장고항 앞바다에 실치가 풍년이다. 지난달 10일부터 잡히기 시작한 실치가 제철을 맞았다. 평년보다 10일 정도 빨리 시작된 실치잡이는 4월 중순쯤 절정을 맞을 예정이다. 새벽부터 조업에 나선 배들은 상자 가득 실치를 잡아 항구로 돌아왔다. 조업을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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