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전의 시기 함께 한 소중한 사람들 - 정순영(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지사장)
… 수덕사로 놀러갔다. 다소 쌀쌀했던 날씨로 기억되는 이른 봄, 수덕사의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특히 수덕사 경내의 비구니 숙소는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현대적 건물이어서 이채로웠다. 이 사진을 처음보는 사람들은 뒷편의 건물이 설마 수덕사 경내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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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풍경 우리'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덕사로 놀러갔다. 다소 쌀쌀했던 날씨로 기억되는 이른 봄, 수덕사의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특히 수덕사 경내의 비구니 숙소는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현대적 건물이어서 이채로웠다. 이 사진을 처음보는 사람들은 뒷편의 건물이 설마 수덕사 경내의…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같이 함께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놓고, …
2002.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쾌하게 와닿았다. 샌지와 빵집주인,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 집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는 그림책 중의 하나이다. 책 속의 주인공 샌지는 모험을 좋아하여 여러 나라를 여행하다 전설의 도시라고 일컫는 후라치아에 도착한다. 그림에서 볼 수 있…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씨를 지켜보는 이춘자(58세)씨가 있다. 여느 시골집과 다를 것이 없는 풍경이다. 다만, 한 사람은 누워 있고 누워 있는 이를 지키는 또 다른 이가 있다는 것밖에. 쪼그려 앉아 숨죽이고 둘을 지켜본다. 잠든 정씨의 숨결이 거칠어질 때마다 이씨의 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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