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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6년

8건 · '풍경 우리'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하나... 대축제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 포기하죠?”라고 하자 모든 분들이 벽화 청소를 하자고 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힘을 주신다. 아! 그래 소방서도 우리 봉사단이다. 소방서봉사단에게 부탁하여 살수차를 빌리자…

    당진시대
  2.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 아파트도 눈 아래로 보이고 나름대로 멋을 부린 소나무들 사이로 도시의 풍경이 보인다. 이젠 아파트도 우리 그림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아주 자연스런 우리생활의 일부분인가 보다.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

  3.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7) 대호지면 도이리] 무꽃의 감동

    …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고 표현했지만 문학가가 아닌 우리는 이 아름다운 무꽃을 보며, 그저 감탄사만 연발할 뿐 그럴듯한 말은 떠오르지 않았다. 우린 이 감흥이 가시기 전에 부랴부랴 이젤을 펼쳤다. 너무나 감동이 큰 탓일까? 욕심이 …

  4.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5) 용연리 역내천 옆 플라타너스] "앙상한 가지에 곧 새순이 돋으리"

    행복은 무지개 저 너머에 있는 것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음을 깨달으며 살려 노력한다. 좋은 작품을 하려 마음에 드는 풍경을 찾아 헤매일 때도 많지만 가끔씩은 등잔 밑의 아름다움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멀리 한바퀴를 돌아 돌아.... 작업실에서 …

  5.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9) 장고항 용무치] 다시 찾은 용무치

    쓸쓸한 배만이 우리를 반기고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어 버린 눈 들은 어느 사이엔가 사라지곤 구불구불 질퍽질퍽한 길을 한참이나 헤매이며 멋진 풍경을 담으려 이곳저곳을 기웃거려 한참이나 달려간 곳은 겨울의 막바지에 있는 한적한 용무치 항 물 빠진 바닷가엔…

  6.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바라보는 풍경은 한가지인데···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계획을 하며,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

  7.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5) 작업실 앞 눈풍경] 눈과 함께 맞이한 새해

    작업실 대청 한 켠 작은 툇마루는 우리에겐 많은 즐거움을 준다. 여름엔 세차게 내리는 소나기를 보며 시원한 맥주한잔을 즐기기도 하고, 오늘 같이 눈이라도 펑펑 내리는 날이면 둘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많은 대화를 하기도 한다. 눈을 핑계로 멀리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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