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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풍경 우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가 오는 12일까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년인턴’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 또한 김경실 회원은 접시가든 부문에 참가해 작품 ‘트렁크 속에 담아온 풍경’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영복·최석주·구본숙·김영길 회원이 참여한 ‘토끼와 거북이의 행복한 엑스포 나들이’는 원예작품과 더불어 토끼와 땅거북이를 키울 수 있는 사육장까지 설…

  2.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개인전

    송산 출신 이담 작가가 개인전 <우리들의 축제>를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이 작가는 일상의 풍경, 사물, 자연, 동물이나 곤충에서 영감 받아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마다 음악적…

    당진시대
  3.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재능으로 만드는 작은 발표회”

    지난 26일 우강초등학교(교장 김기훈)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리코더 연주가 학교를 가득 메웠다. 2교시 후 30분의 중간놀이 시간인 행복놀이 시간이 되자 리코더 연주에 참여한 6명의 5학년 학생들이 하나 둘 리코더를 들고 모이기 시작했다. 6명의…

  4.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없다. 당진에선 적어도 3시간 이상 걸린다. 도로 위에서 지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놀자.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가 바로 당진에 있다.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8일부터 개장했다. 서해안 특유의 아늑함을 …

  5.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완성된 후에는 또 다른 멋이 배어 나온다. 오 씨는 폐목과 기와에 주로 풍경을 담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만큼 그의 작품에서는 나무, 꽃은 물론이고 농촌풍경 등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그의 작품에서는 자연을 배경으로 있는 아내의 모습도…

  6.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식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리 동네 이야기 담아주세요”

    …에 작은 마을의 소소한 이야기가 담겼으면 한다고 제언했다. 작은 마을의 풍경과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담아 정감 있는 기사를 담는다면 좋을 것이고. 또한 한 대표는 “기사가 많다보니 신문을 읽을 때 답답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며 “만평처럼 부담 없이 쉬…

  7.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8.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히말라야 품은 네팔을 만나다

    …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당진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들은 히말라야를 풍경으로 스케치한 작품을 완성해, 오는 7월 다원갤러리에서 네팔 미술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열 계획이다. 장철석 회장은 “한국과 네팔 간 문화와 풍습의 차이가 있지만 문화예술로 하나…

  9.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국가를 위하여

    …물론이고 경남의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작았습니다. 가구 수는 우리 집을 포함해서 달랑 두 가구였습니다. 그 섬에 살았던 사람 수는 10여 명 정도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섬이 작다 보니 전기는 당연히 들어오지 않았고, 가끔 식수도 모자라서 이…

    당진시대
  10.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설날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먹고 살기 힘들지만 새해엔 나아지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새해소망은 경기회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엔 우리 이웃들의 삶이 있다. 대형마트의 규격화된 포장과 그램 단위로 정확히 계산된 가격이 아닌, 한 줌 두 줌, 대충 어림잡은 손길 속엔 차마 야박하게 담지 못하는 넉넉한 인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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