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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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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풍경 행복'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공간에서의 다른 모습이었다. 참 살벌했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에 있는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4세였다. 난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의 참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 결혼해서…

  2.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이 싹트는 ‘등교맞이’

    …이제 사라지고 하나 둘씩 화답하기에 이르렀다는 ‘당진고등학교’의 등굣길 풍경이다. 당진고에서 교장과 교감을 비롯해 행복나눔의 고정멤버가 돼가는 교사들의 등교맞이가 이뤄지고 있다. 과거 생활지도차원에서 지각생이나 복장불량을 지도했던 교문지킴이의 모습이 …

  3. 2016.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송악읍 중흥리 아트랑미술학원 인영란 원장미술로 창의력·상상력 쑥쑥

    …학원을 문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인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에 설렌다”고 말했다. 한편 인 원장은 아동미술지도 17년의 경력을 가진 미술 전문가이며 교원·미술실기·미술심리상담사 등 자격이 있다. 또한 전국미술교육연구…

  4.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근방 민들레일터 원장더불어 산다는 것

    …필요한 존재라는 생각, 그것이 그 즐거움의 원천이다. 이런 민들레일터의 풍경이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으로서만 기능하는 많은 현대인들의 고단한 일과 대비되면 과연 직업으로서의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모든 사람은 일을 통해 공동…

    당진시대
  5.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고항 앞바다를 식탁 위에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눈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맛있는 음식은 배를 든든하게 하고 멋진 풍경은 눈에 담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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